느림의 연대기

2022 도시명상 여름캠프 양양 <자연·자유·모험>

[도시명상캠프 2022 여름 양양편]


도시명상캠프의 첫 번째 여름 캠프

<자연·자유·모험>

8/20(토)~8/21(일)

강원도 양양군 송전 해수욕장 캠핑장


양양 송전 해수욕장 밴플의 타이니하우스에 묵으며 자연을 벗삼아 

바다 명상, 걷기 명상&해변 어싱, 저녁 찻자리&인요가, 로드트립 여행 토크&캠프파이어, 명상 산행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내적 사유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프로그램 01. 바다 명상 

열린 몸과 마음으로 만나는 바다를 통해 피부에 닿는 물을 넘어, 바다 전체를 느껴봅니다.

물속에서 느껴지는 감각과 감정들, 몸의 변화에 몰입하며 나를 마주하고 자연의 일부로서의 '나'를 경험해보세요.



프로그램 02. 걷기 명상&해변 어싱

맨발로 해변가를 따라 걸어요.

발가락 사이로 모래가 빠져나오는 감각, 발등 위로 지나가는 파도.

그 감각만으로 걷는 시간이 충만해질 거예요.



프로그램 03. 저녁 찻자리 & 인요가


선셋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며 숙면을 위해 몸과 마음을 정돈해요.

인요가를 통해 피부와 근육, 몸 안의 물과 작은 세포까지 이완해봅니다.



프로그램 04. 로드트립 여행 토크

캠핑장 바닷가 앞, 다같이 모닥불 앞에서 '나를 찾아 떠난 모험'에 대해 이야기 해봐요.

나의 이동수단이자 집이었던 캠핑카를 타고 조촐하지만 눈부신 낭만을 찾아 유럽을 여행한 이야기.

매일 아침 낯선 장소에서 눈을 뜨는 삶, 밴라이프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 05. 명상 산행

진해진 초록 만큼 여름 산의 향이 짙습니다. 산을 오르며 촉촉해진 피부에 여름 산의 진한 향이 착 깁니다.

고요 속에서 감각과 생각, 함께 오르는 이들의 눈빛과 따스한 대화를 더욱 선명히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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