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섭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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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남산에서 조금 무리를 했다

4회전 거의 출발과 동시에 쥐가 났고 쥐난 채로 5키로 정도를 더 뛰었다

덕분에 한 주 내내 근육통과 피곤에 시달렸고

마라톤이 한 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일주일을 쉬었다


훈련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조금 조급한 마음이 생기기도 했지만

다음 일주일을 온전한 컨디션으로 훈련할 수 있을 것 같아 한편으로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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