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다리로 뛰는거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했었고, 그래서 보통 발바닥이 어느쪽이 먼저 닿는지 발 끝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무릎에 무리는 없는지 등등에 집중해서 뛰었다.
그런데 도시 마라톤을 하며 배운 것 중 하나가 ‘팔치기가 달리기의 5할이다~‘는 것이다. 달리면서 팔에 대해 집중하다보면 결국 중심축, 턱 위치, 아랫배 긴장감 등에 자연스레 같이 신경을 쓰게되면서 리듬감 있게 힘을 최대한 덜 들이고 뛰는것에 집중하게 됐다.
하지만 숨이 차고 몸이 힘들어지면서 잠깐 멍때리면 자세는 또 편하고 싶은 모습으로 되돌아와있던 일이 부지기수,,,
이번 주는 팔치기부터 시작해서 리듬감 있게 온몸으로 달리는 기분 느끼는 것에 집중해본 한 주 였고 과장을 좀 보태서 아예 새로운 운동을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런 경험들이 많이 쌓이다보면 더더욱 즐기면서 뛸 수 있는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달리기는 다리로 뛰는거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했었고, 그래서 보통 발바닥이 어느쪽이 먼저 닿는지 발 끝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무릎에 무리는 없는지 등등에 집중해서 뛰었다.
그런데 도시 마라톤을 하며 배운 것 중 하나가 ‘팔치기가 달리기의 5할이다~‘는 것이다. 달리면서 팔에 대해 집중하다보면 결국 중심축, 턱 위치, 아랫배 긴장감 등에 자연스레 같이 신경을 쓰게되면서 리듬감 있게 힘을 최대한 덜 들이고 뛰는것에 집중하게 됐다.
하지만 숨이 차고 몸이 힘들어지면서 잠깐 멍때리면 자세는 또 편하고 싶은 모습으로 되돌아와있던 일이 부지기수,,,
이번 주는 팔치기부터 시작해서 리듬감 있게 온몸으로 달리는 기분 느끼는 것에 집중해본 한 주 였고 과장을 좀 보태서 아예 새로운 운동을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이런 경험들이 많이 쌓이다보면 더더욱 즐기면서 뛸 수 있는 내가 되어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