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러닝과 마라톤 하는 사람들은 얼마전까지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로 여겨졌고, 그저 대단하다, 멋있다의 감정이 드는 일종의 부러움에 대상이었다.
그러나 부러움의 대상일 뿐, 도전하고자 하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저 곳은 다른 세계니까. 그저 바라볼 뿐.
그러다가 도시명상을 접한 뒤, 정확히는 도시명상의 천천히 러닝클럽을 접하고 난 뒤, 도시명상은 이 두 세계를 이어주는 연결통로가 되었고 그렇게 나의 러닝 세계는 시작되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별것도 모르면서 참 일을 벌리고 다닌 것 같다. 여러 경험들을 억지로 몸으로 떼우고 나서야 드는 생각 '아! 제대로 해야겠다. 이러다간 몸이 남아나질 않겠네.‘
조금 늦었는지도 모른다. 이미 1년여 동안 쌓인 안좋은 습관들과 자세들은 바꾸기가 어렵겠지. 그래서 혼자 애쓰기보단 도시마라톤을 선택했다. 넘어지고 깨져봐야 다시 일어나는 법도 배우는 법! 도시마라톤을 통해서 잘 배우고 열심히 잘 달려볼 생각이다. 목표는 그저 풀마라톤 완주다. 마라톤은 완주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초심 잃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할거다!
마지막으로 도시마라톤 같이 참여하고 뛰는 모든 분들께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외쳐본다. 도시마라톤, 가보자고!
나에게 러닝과 마라톤 하는 사람들은 얼마전까지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들로 여겨졌고, 그저 대단하다, 멋있다의 감정이 드는 일종의 부러움에 대상이었다.
그러나 부러움의 대상일 뿐, 도전하고자 하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저 곳은 다른 세계니까. 그저 바라볼 뿐.
그러다가 도시명상을 접한 뒤, 정확히는 도시명상의 천천히 러닝클럽을 접하고 난 뒤, 도시명상은 이 두 세계를 이어주는 연결통로가 되었고 그렇게 나의 러닝 세계는 시작되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별것도 모르면서 참 일을 벌리고 다닌 것 같다. 여러 경험들을 억지로 몸으로 떼우고 나서야 드는 생각 '아! 제대로 해야겠다. 이러다간 몸이 남아나질 않겠네.‘
조금 늦었는지도 모른다. 이미 1년여 동안 쌓인 안좋은 습관들과 자세들은 바꾸기가 어렵겠지. 그래서 혼자 애쓰기보단 도시마라톤을 선택했다. 넘어지고 깨져봐야 다시 일어나는 법도 배우는 법! 도시마라톤을 통해서 잘 배우고 열심히 잘 달려볼 생각이다. 목표는 그저 풀마라톤 완주다. 마라톤은 완주만으로도 의미가 있다. 초심 잃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할거다!
마지막으로 도시마라톤 같이 참여하고 뛰는 모든 분들께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담아 외쳐본다. 도시마라톤,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