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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다시 달리는 마음에 대하여(2)
덕분에 내가 새벽을 얼마나 좋아했고, 다시 되찾고 싶었는지 깨달았다. 나는 새벽에 달리는 걸 제일 좋아한다. 새벽녘에 눈을 떠 달리기를 시작할 때마다 늘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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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희
2024-09-06
조회
143
공지
함께하는 달리기의 의미🏃🏻♀️➡️🏃🏻➡️🏃🏻♀️➡️🏃🏻➡️
혼자 달리는 재미도 있지만 함께 달리는 재미는 또 다르다. 함께하는 달리기는 서로를 배려하며 서로가 지치지 않게 응원해주고 지지해주는 달리기다. 한 사람이 지치면 천천히 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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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희
2024-09-06
조회
120
공지
달리기 여정의 새로운 페이지
초등학교 때부터 달리기를 했고, 동네 대표로 대회도 나갔고, 그런 걸 다 계산해보면 수십 년을 달린 거라서, 요즘은 종종, 이 역사를 한번은 정리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나,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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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성
2024-09-05
조회
116
공지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달리기 문화를 위하여
달리기를 시작한 지 꽤 오래되었지만 보폭과 발 구름에 대해 의식하고 달린지는 그렇게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도시 마라톤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함께하는 멤버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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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2024-09-05
조회
115
공지
다시 달리는 마음에 대하여,
"잠들기 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저 생각하는 것과 진심으로 그 마음이 드는 것은 정말 다른 것이다." - 일간지완 7월에 만난 내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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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희
2024-09-05
조회
103
공지
몸을 정신으로 컨트롤 할 수 있을까?
그렇다고 믿는다. 바꾸고자 하면 바꿀 수 있다. 버티고자 하면 버틸 수 있다. 단, 내 정신이 폭발적으로 집중력과 리더십을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버티지 못 했다면 바꾸지 못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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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슬
2024-09-02
조회
124
공지
달리기
인스타 광고는 내 마음을 읽는 걸까. 도시명상이라는 계정이 한번 나타나더니 계속해서 나에게 광고인지, 알고리즘인지 나타났다. 도시에서 하는 명상? 이름이 뭔가 있어 보여 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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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2024-09-02
조회
125
공지
우리 존재 화이팅!
오늘 가장 인상 깊은 말이 있다. “달리러 나갈지 말지 3시간을 고민했다.” 나도 장난으로 “3시간이요?!” 했지만,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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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진
2024-09-01
조회
251
공지
매일 좋음
5년 전쯤 처음 달리기를 시작했던 거 같다.무슨 생각으로 달리기를 했는지 기억은 나질 않지만 한 달에 2~3번은 뛰었던 거 같다.난 어릴 적부터 뛰어다니는 걸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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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훈
2024-09-01
조회
112
공지
도시마라톤이라는 멋진 신세계!
내 러닝세계의 시간은 어느새 1년이 흘렀다. 1년동안 이런저런 경험도 하고 대회도 여럿 나갔다. 대단할 것도 없고, 그냥 남들 하는만큼, 즐기는 만큼 뛰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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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2024-09-01
조회
117
공지
나에게 지속이란?
나는 꾸준히 지속하는게 어렵다. 내 능력을 모르는 것도 있지만 거의 모든 일에서 그런거같다. 나에게 시작은 쉽지만 꾸준함이 어렵다. 달리기도 그렇다 어느 정도 힘든거같으면 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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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2024-08-31
조회
89
공지
아 맞다. 나 달리기 좋아했었지!
지난 주 수요일 오전 우중런, 저녁 열대야에 달리기를 하고 하루만에 달리기랑 급격히 멀어져버렸다. 아 이렇게 해서는 나 진짜 달리기가 싫어질 수도 있겠다 싶어 과감히 마음을 푹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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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2024-08-31
조회
93
공지
달리기와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
3년만에 지면을 딛고 차는 이 느낌이, 숨이 가빠오는 이 느낌이 좋지가 않았다. 나 예전에 어떻게 뛰었었지? 달리기를 좋아했던 그 기분이 이제는 상상조차 되질 않는다. 무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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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2024-08-31
조회
145
공지
8월 28일 수요일 달리기 기록 - 왜 굳이 이렇게 달려야해?
우리 조상님의 지혜라고 굳게 믿었던 절기, 처서 매직도 올 여름 무더위 앞에서는 별 수가 없었던지 무지하게 더운 한주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번주 수요일도 마찬가지. 아침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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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진
2024-08-31
조회
109
공지
인터벌 그리고 조깅
8/25 간만에 반포에 갔다. 나에게 반포종합운동장은 설렘의 장소이면서, 훈련으로 가득한 장소이기도 한데, 특히나 눈과 비가 오던 날 뛰던 낭만을 간직한 채 발걸음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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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욱
2024-08-3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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