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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마라톤 3기
공지
여름 지나 가을
가을이다. 아침에 서늘함을 느끼며 잠에서 깬다. 어제는 휴일을 맞아 대대적인 침구 정리를 했다. 여름 내내 고생한 얇은 이불은 고이 접어 옷장에 들어간다.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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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범
2024-10-04
조회
87
공지
#04.행복한 달리기
생각의 정리가 필요하거나 에너지를 받아야할때, 혹은 에너지를 비워내야할 때 달렸던 것 같다. 그래서 더 혼자의 시간이 필요했고 그럴때 할 수 있는 움직임 중에 하나가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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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람
2024-10-04
조회
83
공지
2024년 10월 1일
도시 마라톤 훈련에 참석할 때마다 조금만 뛰어도 금방 지쳐 걷던 나였다. 그런 내가 인생 처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7km를 뛰었다. 이게 되다니… 참 신기하다. 음&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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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
2024-10-04
조회
79
공지
-
오랜만에 팀원들과 함께 달리기를 했다. 날씨가 정말 좋았다! 시원한 바람이 불고, 하늘은 맑고 파랗기만 했다. 요즘 달리기가 힘들어 미뤄두곤 했는데, 오늘은 저절로 발이 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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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정
2024-10-03
조회
83
공지
달리는 뒷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각자만의 목표를 향해 함께 달려가는 사람들의 뒷모습에서는 보이지 않는 빛이 나고 있지! 그리고 그 빛은 부스터!!! 우리 존재 홧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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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슬
2024-10-03
조회
82
공지
300m야, 반가워!
인터벌 덕분에 트랙에 보이는 거리가 더 이상 밉지 않다. 300m가 제일 반갑다. 그러면 맞이할 시작점도 반갑다. 최근에는 거리나 속도와 상관없이 달리기 자체를 즐거이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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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혜민
2024-09-30
조회
97
공지
나에게 주는 선물!
살면서 처음으로 남산에 이른 아침에 왔다. 아침의 남산은 싸한 공기로 나를 반긴다.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 둘 점점 많아진다. 스트레칭을 마치고 달리기를 하기 위해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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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경
2024-09-29
조회
78
공지
가을은 왔다 가는 건가? 금세 추워질 거면서.
"가을이 왔다"라는 말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르겠다. 가을은 왔다가 가고, 또 오는 듯하다. 아침에 일어나 달리기를 나가는 건 여전히 힘들다. 몸이 힘들다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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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진
2024-09-29
조회
85
공지
러닝 러닝... 런잉(learning)
요즘 자주 달린다. 퇴근 이후 또는 주말에 러닝을 자주 하는데, 쉽지 않다. 우선 시작할 때 나의 몸과 마음이 매우 무겁다. 비와서 취소됐으면 좋겠고,'뛰다가 낙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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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진
2024-09-28
조회
171
공지
달리기의 세계
달리기라는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되면서 재미있다고 느끼 포인트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바로 용어이다 LSD 훈련이라니 마약김밥 같은건가 이렇게 대놓고 쓰다니 별 생각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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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2024-09-28
조회
92
공지
던져놓으면 굴러가유
의혹적인 삶을 살며 가장 강하게 좋은 점은 내가 발전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점이다. 내가 이렇게 변할 줄은 돌이켜 생각해 보면 세상에 이런 일이 본인 편이다.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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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훈
2024-09-28
조회
120
공지
#03.느리게 찾아온 가을의 달달함 🍂
올해 여름은 정말 뜨거웠다. 더위가 많기도 했고 다치기도해서, 그리고 게을러진 몸 때문에 찾아온 런태기가 더 달리고 싶지 않게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어쩌면 다치고 나서 회복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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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람
2024-09-27
조회
115
공지
산에서 뛰는 뜀박질도 너무 재밌어!
로드보다 산이 좋아서 산으로 다니던 함수정, 드디어 9월 점검을 위해 춘천 스카이레이스를 다녀왔다. 춘천 스카이레이스는 처음으로 뛰어보는 산이라 설렘 반, 기대 반. 도착 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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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정
2024-09-27
조회
327
공지
처음 해보는 일
달리기 덕분에, 사람들 덕분에 처음 해본다. 아침에 퇴근 후 남산을 가는 일, 많이 뛰지도 못 하면서 이 곳에 나오는 일, 이른 아침에 남산을 뛰는 일, 뛰는 것만큼 이야기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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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혜민
2024-09-26
조회
118
공지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마주하고 싶지 않았던 나의 결핍을 다시 만난 어느 날 밤, 한참을 골목골목 도망쳤다. 공포영화도 아닌데, 어느 순간 내 눈앞에 떡하니 서 있는 그것이 어둠 속에서 가로등 불빛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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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희
2024-09-2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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