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시작한 지 꽤 오래되었지만 보폭과 발 구름에 대해 의식하고 달린지는 그렇게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도시 마라톤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함께하는 멤버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케이던스에 대해 공부하였고, 이 부분을 인지하고 달렸을 때 조금 더 내가 가지고 있는 체형에서 케이던스가 높아질 수록 몸통이 덜 움직여 안정적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이것은 나의 이야기일 뿐 이 주제를 통해 많은 사람의 달리기로부터 오는 자유를 제한하고 싶지 않다.
모두의 체형과 보폭 거리는 다르고 그로 인해 달리는 주법도 다를 수밖에 없다. 본인만의 달리기를 그대로 느껴보고 지면에 발이 닿는 그 순간을 느낀다면 본인에게 맞는 주법을 천천히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달리는 문화가 전달되기를 바라며.

달리기를 시작한 지 꽤 오래되었지만 보폭과 발 구름에 대해 의식하고 달린지는 그렇게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았다.
도시 마라톤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함께하는 멤버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케이던스에 대해 공부하였고, 이 부분을 인지하고 달렸을 때 조금 더 내가 가지고 있는 체형에서 케이던스가 높아질 수록 몸통이 덜 움직여 안정적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이것은 나의 이야기일 뿐 이 주제를 통해 많은 사람의 달리기로부터 오는 자유를 제한하고 싶지 않다.
모두의 체형과 보폭 거리는 다르고 그로 인해 달리는 주법도 다를 수밖에 없다. 본인만의 달리기를 그대로 느껴보고 지면에 발이 닿는 그 순간을 느낀다면 본인에게 맞는 주법을 천천히 자연스럽게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달리는 문화가 전달되기를 바라며.